공공후견

혼자 결정하는 게 어려운 성인 발달장애인이 후견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

공공후견에 대해 알려드립니다.
소개

혼자 결정하는 게 어려운 성인 발달장애인은 돈 관리, 집 계약, 병원 진료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후견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후견인을 신청하고 정하는 데 필요한 것을 지원합니다.

신청할 수 있는 사람
  • 만 19세부터의 발달장애인(지적장애인, 자폐성장애인)
    • * 발달장애인 대신 발달장애인의 가족, 친척, 사회복지시설 직원, 행정복지센터(주민센터) 공무원 등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이용방법
  • 후견인에게 어떤 도움을 받을 지 상담을 통해 정하고 신청합니다.
  • 후견인이 정해지기까지 6개월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.
  • 이용순서
    •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상담 → 후견인을 정하는 재판(법원) → 후견인 결정 → (결정되면) 이용
이용할 수 있는 것
  • 혼자 결정하기 어려운 일을 할 때 후견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  • 후견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우
    • 은행 이용, 돈 관리, 병원 진료, 계약, 증명서 발급, 서비스 신청, 여러 가지 신고 등
    • * 후견인이 언제까지 어떤 도움을 줄지는 법원에서 결정합니다.
    • * 후견인은 법원에서 결정한대로 발달장애인을 지원합니다.
문의할 곳
  • 가까운 발달장애인지원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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